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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빈
백신애 단편소설 16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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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트랙백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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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신애 지음 | 에세이퍼블리싱
출간일 : 2015년 01월 09일 | ISBN : 9791185742304
페이지수 : 262쪽 | 판형 : 신국판(148*225)
도서분야 : 소설
>
국내소설
>
순수소설
정가: 14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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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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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일보 신춘문예 첫 여성 당선자이자 최근 중학교 교과서에 단편소설 『멀리 간 동무』가 수록되어 치열한 삶과 작품세계가 재조명되고 있는 작가 백신애의 대표작 16선! 식민지 시대의 여류작가이자 여성운동가, 쉽지 않은 두 개의 길을 모두 걸었던 백신애의 작품세계는 남다르다. 여성 특유의 섬세한 필체 속에 자유와 계몽을 부르짖는 외침이 혼재한다. 그녀는 1929년 ≪조선일보≫ 신춘문예에서 첫 여성 당선자로 등단한 후, 대표작 『꺼래이』, 『적빈』 외 수십 편의 단편소설과 수필을 연달아 발표하면서 어떤 남성들보다도 깨어 있는 지식인의 삶을 살았다......이하생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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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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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북도 영천 출생의 여류작가이자 여성운동가. 본명은 무잠(武岑). 1924년에 경북 최초 여교사로 부임하였다가 조선여성동우회 영천지회를 조직한 것이 탄로 나 권고사직을 받았다. 이후 조선여성동우회와 경성여성 청년동맹 상임위원으로 활발한 여성운동을 전개했다. 1927년에는 시베리아를 방랑하고 귀국하다가 왜경에 잡혀 모진 고문을 받고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. 1929년 ≪조선일보≫ 신춘문예에 필명 박계화(朴季華)로 쓴 단편 『나의 어머니』가 당선되어 신춘문예 출신 첫 여류작가로 등단했다......이하생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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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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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가는 글
나의 어머니
꺼래이
복선이
채색교(彩色橋)
적빈(赤貧)
낙오
악부자(顎富者)
정현수(鄭賢洙)
의혹의 흑모(黑眸)
학사
정조원(貞操怨)
호도(湖途)
어느 전원의 풍경
광인수기
소독부(小毒婦)
멀리 간 동무
작가 연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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